[사진으로 만나는] 仁川大公園-마지막薔微
이렇게 올해의 장미는 이제 떠날 시간이다. 올봄부터 여러곳의 장미들을 원없이 사진을 찍었다. 다만 촬영기술이 미천하여 장미의 아름다움 만큼을 표현하지 못한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한 이곳에서도 앞뒤 흐림기술을 몇번 시도 해 봤지만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으며 뒤 늦게 안 일이지만 내가 하는 방식이 정통 방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문제는 렌즈에 있었다. 그외에도 약간의 소득이 있었다. 그동안 늘 모니터를 보고 촬영하던 습관을 뷰파인더로 전환 하였으며, 늘상 프로그램 모드만을 사용하다 수동 모드에 완전 정착하게 되었고 온도가 높은 색의 빛퍼짐 현상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 여하튼 이곳 대공원 장미도 거의 40%가 이미 꽃이 말랐으며 나머지도 꽃잎이 많이 상하여 온전한 꽃을 찾기가 쉽지 않다. 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이다 [이미지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크기(1423x950)를 보실수 있습니다][인천대공원 장미원 2016-6-17] ♪Latin Lover -Pop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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