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세력이 피해자 코스프레… 무책임하고 엽기적”
조선일보 2021.03.20 08:01
진보적 정치평론가 유창선,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출간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추미애·박원순·유시민 등 비판
1990년대부터 방송과 신문, 인터넷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1세대 정치평론가 유창선씨가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인물과사상사)를 펴냈다. 진보운동을 했고 민주당이 야당이던 시절 그곳에서 정당 활동을 하기도 했던 그는 이 책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조국·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등 현 정부의 집권 세력을 강하게 비판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1/03/20/SUE6LZ5WA5APDESVWZQW6YAU3E/
“집권세력이 피해자 코스프레… 무책임하고 엽기적”
“집권세력이 피해자 코스프레… 무책임하고 엽기적”
진보적 정치평론가 유창선, 신간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에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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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극단과 광기의 정치
저자 유창선
출판 인물과사상사 | 2021.3.19.
페이지수 320 | 사이즈 153*226mm
판매가 서적 14,400원
[박소령의 올댓 비즈니스] 메모만 수천 개 가진 사람으로 남을텐가
조선일보 2021.03.20 03:00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봄의 시작에 근사한 책을 만났다. 읽고 나서 당장 행동하게 만드는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대부분의 책이 읽은 후 마음속에만 길이길이 남거나 읽지도 않고 책장에만 꽂히게 마련. 하지만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바로 매장에 달려가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다이어리를 샀고, 그날 밤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채 5분도 걸리지 않지만, 하루 동안 단상을 짧게 기록해 두는 것만으로도 매일 좀 더 나은 인간이 된 느낌이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1/03/20/4A6LBBF2YVE63NRGWW6E3NHUSI/
[박소령의 올댓 비즈니스] 메모만 수천 개 가진 사람으로 남을텐가
[박소령의 올댓 비즈니스] 메모만 수천 개 가진 사람으로 남을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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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기로 했습니다.(자기만의 방 Room No. 602) 베스트셀러
잊지 않으려고 시작한 매일의 습관,
저자김신지
출판휴머니스트 | 2021.2.9.
페이지수216 | 사이즈 128*201mm
판매가서적 12,600원 e북 8,820원
[당신의 책꽂이] 과학 저널리스트 강양구의 장차 고전이 될 과학책 5
조선일보 2021.03.20 03:00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공저자로 더 유명해졌지만, 강양구(44)는 본디 경력 20년의 과학 저널리스트다. 그가 최근 고교생과 일반 독자에게 과학 고전 23권 독법을 과학사적 맥락에서 설명하는 ‘강양구의 강한 과학’(문학과지성사)을 펴냈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는 굳이 읽을 필요 없다는 지적이 인상적이다. 그에게 21세기에 나온 과학책 중 고전으로 남을 책 5권을 물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1/03/20/VCJJK22HQNGELNFREWPTPH6U2Y/
[당신의 책꽂이] 과학 저널리스트 강양구의 장차 고전이 될 과학책 5
[당신의 책꽂이] 과학 저널리스트 강양구의 장차 고전이 될 과학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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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시 고전이 될 과학책 5
인수 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데이비드 쾀멘
과학과 사회운동 사이에서 그린비
인체 시장 도로시 넬킨, 로리 앤드루스
중력의 키스 해리 콜린스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 앤 드루얀
[책의 향기]진화론의 진화를 다시 생각하다
동아일보 2021-03-20 03:00
찰스 다윈이 1859년 ‘종(種)의 기원’을 발표하면서 진화론을 ‘창시’했다고 우리는 알아왔다. 더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같은 시대의 앨프리드 월리스가 다윈에게 자신의 연구를 전했으며, 진화론은 두 사람 협업의 산물이라는 사실도 안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10319/105969107/1
[책의 향기]진화론의 진화를 다시 생각하다
[책의 향기]진화론의 진화를 다시 생각하다
찰스 다윈이 1859년 ‘종(種)의 기원’을 발표하면서 진화론을 ‘창시’했다고 우리는 알아왔다. 더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같은 시대의 앨프리드 월리스가 다윈에게 자신의 연구를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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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오리진
아리스토텔레스부터 DNA까지 다윈의 ‘위험한 생각’을 추적하다
저자 존 그리빈 , 메리 그리빈 | 역자 권루시안
출판 진선BOOKS | 2021.3.16.
페이지수 352 | 사이즈 131*189mm
판매가 서적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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