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파크의 수로에 가을빛이 내려앉았습니다. 유람선이 떠다니고 많은 사람들이 가을빛을 즐기기위해 수로 주변을 돌며 추억에 남을 만한 사진들을 찍느라 분주합니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이 이곳으로 소풍을 나오기도 하는데 그 양상은 예전의 소풍과는 다른듯했다. 센트럴파크는 전통적인 우리네 정원 형식을 떠나 완전히 서구형으로 조성돼 얼핏 구라파를 떠올리게도 하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외국인들도 상당수 되는것 같다. 오늘은 달빛공원을 먼저 촬영하고 온 관계로 많은곳을 찍지는 못했다. 특히 인천경제자유청건물 G타워 33층 전망대는 시간이 없어 올라가지 못했다. 다음엔 겨울에 한번 촬영을 하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서 촬영을 끝냈다.이미지를 클릭하면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센트럴파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