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8. 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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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칼럼] '비주류 세계관' 대통령, 국제 무대에 서다
[박정훈 칼럼] ‘비주류 세계관’ 대통령, 국제 무대에 서다
미국과 관세 협상에서 선방했다는 정부의 자화자찬도 우습지만, 무용담을 늘어놓는 과정에서 공개된 어떤 장면은 더욱 우스꽝스러웠다. ‘광우병 괴담’ 카드로 소고기 개방을 막았다고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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