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9. 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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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최상위 국정과제이던 ‘고용 창출’은 어디로 갔나
[朝鮮칼럼] 최상위 국정과제이던 ‘고용 창출’은 어디로 갔나
출범한 지 몇 달도 안 된 이 정부의 책임은 아니다. 그래도 어쨌든 15~29세 인구 중 취업하려고 노력하지 않아 실업자로 계산되지도 않는 “그냥 놀았다”는 인구가 2003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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