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2025. 9. 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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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심과 민심 사이 장동혁…고심 길어지는 野 지명직 최고
당심과 민심 사이 장동혁…고심 길어지는 野 지명직 최고
지명직 최고위원 여전히 '공석' 강성보단 중도층 겨냥 인사 고를 전망 파격 인사 가능성은 작아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예상 외로 '톤 다운'된 행보를 보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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