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9. 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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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노란봉투법은 빙산의 일각
[기자의 시각] 노란봉투법은 빙산의 일각
노란봉투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건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여당 의석이 많아서도 아니다. 노동을 표방한 이념 대결에서 보수 진영이 수년간 사회 곳곳에서 꾸준히 패한 결과다. 노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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