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9. 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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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중국 밖의 중국'이 더 커져, 우리 설 땅 좁아진다는 뜻
[사설] ‘중국 밖의 중국’이 더 커져, 우리 설 땅 좁아진다는 뜻
중국 쓰나미 어떻게 넘을 것인가 <5>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은 18세기 대영제국의 모습이다. 지구 전체에 식민지가 있어 해가 지지 않는다는 뜻이었다. 21세기 중국 산업이 자본·자원·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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