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2025. 10. 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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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 결집 먼저”“중도층 없인 ‘졌잘싸’뿐”… 국힘 딜레마
“지지층 결집 먼저”“중도층 없인 ‘졌잘싸’뿐”… 국힘 딜레마
“중도는 허상이다. 지지율 25%짜리 정당을 거들떠보는 사람은 없다. 단일대오로 여당과 잘 싸워 40%까지 지지율을 끌어올렸을 때 스윙보터가 움직인다.” 국민의힘 지도부 핵심 관계자는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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