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0. 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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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기업·공무원은 몰아세우고 여당 폭주는 못 막는 대통령
[朝鮮칼럼] 기업·공무원은 몰아세우고 여당 폭주는 못 막는 대통령
개천절부터 추석 연휴를 거쳐 한글날로 이어진 긴 연휴가 끝났다. 정치권은 이번 명절 앞에 뻔한 덕담조차 나누지 못했다. 대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수습 기간에 녹화됐다는 대통령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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