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0. 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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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與 "특별감찰관 올해엔 어렵다", 이럴 줄 알았다
[사설] 與 “특별감찰관 올해엔 어렵다”, 이럴 줄 알았다
민주당이 대통령 친인척과 측근 등의 권력형 비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특감) 임명 절차를 올해 안에는 추진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른바 ‘검찰·사법·언론 개혁’ 등 현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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