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1. 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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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이름만 바꾼 괴물, 수사 권력의 끝없는 폭력
[동서남북] 이름만 바꾼 괴물, 수사 권력의 끝없는 폭력
검찰의 횡포를 생생히 기억한다. 2011년 봄, 경북 경산시청 한 사무관이 검찰 조사를 받은 지 사흘 만에 주검으로 발견됐다. “검사가 뺨을 때리고 가슴을 쥐어박았다” “제대로 진술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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