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1. 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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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지우려 하는 저쪽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
노만석 “지우려 하는 저쪽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
12일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저쪽에서는 지우려고 하고 우리는 지울 수 없는 상황이지 않나. 참 스스로 많이 부대껴 왔다”고 말했다. 4개월간 검찰 수장으로 있으면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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