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1. 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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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국가의 존재 이유를 생각한다
[태평로] 국가의 존재 이유를 생각한다
시절이 어지러울 때면 국가를 생각한다. 특정 집권 세력의 부침과는 상관없다. 지금 우리는 어떤 정치 상황에 갇혀 있는가. 국가는 어디 갔는가. 기원전 4세기 플라톤의 ‘국가론’에서 20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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