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1. 21. 23:46
https://v.daum.net/v/20251121234647896
[데스크에서] 공무원 전담 내란 재판소 아닌가
[데스크에서] 공무원 전담 내란 재판소 아닌가
얼마 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우연히 모 부처 간부를 만났다가 저녁 식사까지 했다. 20여 년간 주요 보직을 거친 그는 실력파 ‘늘공(직업 공무원)’의 상징이었다. 그런데 어깨가 축 처져 있었다.
v.daum.net
'時事論壇 > 橫設竪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평로] 국군을 정권의 군대로 만드는 군 인사 (0) | 2025.11.24 |
|---|---|
| '장외 여론전' 장동혁, PK서 '내란프레임' 맞불…'외연확장' 대신 '강성' 결집? (0) | 2025.11.23 |
| 與 선거법·공수처법 강행 충돌, 野 의원 전원 유죄 (0) | 2025.11.20 |
| '李대통령 부재' 반복되는 '분란'…이번엔 '격노' 김용범 책임론 부상 (0) | 2025.11.20 |
| [특파원 리포트] 서해 위기 앞 '실용 외교'의 향방 (0) |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