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1. 2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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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이제 불편한 얘기 꺼릴 사이 아냐, 진정한 친구로”
“韓日 이제 불편한 얘기 꺼릴 사이 아냐, 진정한 친구로”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린 ‘한일청년미래회담’에 참가한 이 학교 경영학과 오모토 미소라(19)씨가 같은 테이블 학생들에게 한국어로 자신이 고교 졸업 뒤 한국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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