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1. 2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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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 칼럼] 종묘와 대장동, 그 氣막힌 부조화
[선우정 칼럼] 종묘와 대장동, 그 氣막힌 부조화
서울 종묘에 대한 ‘도시 전설’이 있다. 일제가 한국의 민족혼을 말살하려고 창경궁과 종묘 사이에 도로(지금의 율곡로)를 만들어 왕조의 맥을 끊었다는 것이다. 학계에선 후대의 민족 정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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