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2. 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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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김건희의 강 너머 대장동의 늪
[태평로] 김건희의 강 너머 대장동의 늪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과제는 사법 리스크 탈출이었다. 대장동을 필두로 선거법·대북 송금 등 10여 가지 의혹이 따라다녔다. 당시 이 대통령은 ‘절대 꺾이지 않는 마음’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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