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2. 30. 23:57
https://v.daum.net/v/20251230235702842
[선우정 칼럼] 김중배보다 이수일이 더 한심했던 날
[선우정 칼럼] 김중배보다 이수일이 더 한심했던 날
며칠 먼저 나왔다면 ‘올해의 말’로 선정됐을 것이다. “김중배의 다이아” 발언이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발표가 나온 날,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는 “김중배의 다이아 반지가 그
v.daum.net
'時事論壇 > 時流談論'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로드맵 (0) | 2026.01.02 |
|---|---|
| [양상훈 칼럼] '밀덕' 김정은 행태 과대평가 안돼 (0) | 2026.01.01 |
| [김대중 칼럼] ‘사람에게 충성하지 마라’는 윤석열 (0) | 2025.12.30 |
| [朝鮮칼럼] 대통령은 TV 생중계보다 '구조적 난제 해결'부터 (0) | 2025.12.29 |
| [사설] 의견도 자유롭게 말하지 못하는 나라가 민주 국가인가 (0) | 202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