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6. 1. 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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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평양 외교관들이 침묵 속에 묻어둔 생각
[朝鮮칼럼] 평양 외교관들이 침묵 속에 묻어둔 생각
북한에는 “설날은 술날”이라는 말이 있다. 한 해를 보낸다고 한 잔, 새해를 맞는다고 한 잔, 어르신과 스승·선배들에게 새해 인사를 다닌다고 또 한 잔 마시다 보면 사흘 남짓한 휴일이 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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