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6. 1. 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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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어린 팀에 2시간 속터져... 이민성호도 일본 벽에 무릎
2살 어린 팀에 2시간 속터져... 이민성호도 일본 벽에 무릎
한국 U-23(23세 이하) 축구가 두 살 어린 일본에 무릎을 꿇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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