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6. 7. 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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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역사 왜곡, 혐오 발언도 '내편 네편'이 기준인가
[사설] 역사 왜곡, 혐오 발언도 ‘내편 네편’이 기준인가
배재고 선수들의 스타벅스 응원 논란과 중징계 이후에도, 5·18 혐오 발언과 표현의 자유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 총리급인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이 성역화됐다”고 비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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