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文,社會科學/책·BOOK

칼보다 강한 펜, 레토릭이 아니었다

바람아님 2020. 12. 27. 07:12

조선일보 2020.12.26 03:00

 

2020 올해의 저자 7인

 

정의가 사라진 팬데믹의 시대, 이들은 ‘칼보다 강한 펜’으로 용기와 위안을 썼다.

‘올해의 책 12’에 이어 ‘올해의 국내 저자 7’을 소개한다. 가나다순으로 과학 전문기자 강양구, 트레이더 김동조, 소설가 김숨, 국문학자 박희병, 동화작가 백희나, 소설가 정세랑, 미학자이자 논객 진중권이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0/12/26/O73MXJZAFZBOXJBDBOKMGMNZXA/
칼보다 강한 펜, 레토릭이 아니었다

 

칼보다 강한 펜, 레토릭이 아니었다

 

www.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