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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사진의 낯설은 이야기, 사진기자는 왜 목숨을 끊었나

바람아님 2021. 3. 1. 07:13

중앙선데이 2021.02.27 00:20

 

사진은 말이 없다. 하지만 사진은 말하고 싶다. 무슨 말인가. 김경훈 로이터 통신 사진기자는 낯익은 사진들의 낯선 이야기를 꺼낸다.

스마트폰으로 모두 사진가가 된 시대, 진실한 사진은 뭘까. 이 책은 말한다. "말로 전달할 수 있다면 카메라를 메고 다닐 필요가 없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01361?cloc=joongang-article-recommend
낯익은 사진의 낯설은 이야기, 사진기자는 왜 목숨을 끊었나

 

낯익은 사진의 낯설은 이야기, 사진기자는 왜 목숨을 끊었나

사진이 말하고 싶은 것들, 김경훈 지음, 시공아트 . 김경훈 로이터 통신 사진기자는 낯익은 사진들의 낯선 이야기를 꺼낸다. 구한말 의병을 수차례 만난 ‘영국 사람’ 사진 기자는 왜 단 한장의

news.joins.com

 

사진이 말하고 싶은 것들

인간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
저자       김경훈
출판       시공아트 | 2021.2.23.
페이지수  352 | 사이즈 150*205mm
판매가     서적 출간예정

한국인 사진기자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던 저자의 사진을 비롯하여 베트남전의 반전 여론을 일으킨 사진, 미국 흑백 인종 갈등의 불을 지핀 ‘더럽혀진 성조기’ 사진, 달에 처음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의 사진 등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사진들에 담긴 궁금한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