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에 반발한 그들, 트럼프에게 표 던졌다
조선일보 2021.02.20
세계화에 고통받은 사람들이 트럼프에게 표 던졌다
“그 힐러리라는 사람하곤 달리 트럼프는 일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붕괴된 석탄 산업을 회복시킬 거라고요.” 이스라엘 언론인인 저자는 2016년 미 대선 직전 펜실베이니아주 같은 쇠퇴 지역을 취재해 의외의 흐름을 감지했다. ‘세계화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반발’이라는 광범위한 현상이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1/02/20/YG3PSEB7YBBUHD7UI5W2SZGWIY/
세계화에 반발한 그들, 트럼프에게 표 던졌다
세계화에 반발한 그들, 트럼프에게 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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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트
세계화에 저항하는 세력들
저자 나다브 이얄 | 역자 최이현
출판 까치 | 2021.2.22.
페이지수 496 | 사이즈 154*225mm
판매가 서적 18,900원
“꼰대의 최대 죄악은 무능” 제대로 된 어른이 되는 법
조선일보 2021.02.20
소크라테스, 니체, 셰익스피어 등 대가(大家)의 사상을 축약하는 건 어쩌면 모험에 가깝다. 명성에서 오는 기시감 때문. 하지만 기업 위기관리 전문가인 저자는 철학, 정치, 경제 등을 대표하는 30인에게서 ‘나(我)다움’이라는 핵심 용어를 발굴해 기존과 차별화한다. ‘생각의 기술(技術)’로서의 ‘교양’을 제시하는 것. 철학자 세네카는 최악을 예상해 미리 대비하는 ‘예측 명상’으로 균형감을 찾았고, 화가 클림트는 시대가 배척한 후배를 적극 후원하며 개혁주의자 선봉에 섰다. 위인의 행보를 요즘 식으로 적용해, 가짜 뉴스와 정보 홍수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지켜가자고 강조한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1/02/20/LHVJK3VYJZAKTACKCJE5GHJ73M/
“꼰대의 최대 죄악은 무능” 제대로 된 어른이 되는 법
“꼰대의 최대 죄악은 무능” 제대로 된 어른이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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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교양
지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위한 생각의 기술
저자 천영준
출판 21세기북스 | 2021.2.10.
페이지수 236 | 사이즈 141*211mm
판매가 서적 14,400원 e북 11,520원
북극의 황량한 땅, 인류 먹여 살릴 5억개의 씨앗이 있다
조선일보 2021.02.20
북위 74~81도.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는 인간의 거주지 가운데 북극점에 가장 가까운 곳이다. 겨울엔 밤만 계속되는 극야(極夜). 여름엔 해가 지지 않는 백야(白夜). 세계 최북단 유치원이 ‘북극곰의 공격에도 끄떡없는 세계 유일의 유치원’임을 자부하는 곳.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1/02/20/GMXZWQPDZ5FORB2TVQX6O52NTM/
북극의 황량한 땅, 인류 먹여 살릴 5억개의 씨앗이 있다
북극의 황량한 땅, 인류 먹여 살릴 5억개의 씨앗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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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 씨앗 창고(양장본 HardCover)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저자 캐리 파울러 | 역자 허형은
출판 마농지 | 2021.2.10.
페이지수 176 | 사이즈 286*232mm
판매가 서적 22,500원
[북카페] ‘중국 오악 기행’ 외
조선일보 2021.02.20 03:52
중국 오악 기행- 박정원 지음, 민속원, 2만5000원.
중국 5대 명산. 남악 형산, 동악 태산, 서악 화산, 중악 숭산, 북악 항산을 오악(五嶽)이라 부른다. 유불선의 관점에서 다섯 산을 바라본다. 중국인은 왜 그렇게 산을 중시하는가.
해외 사업 디벨로퍼의 세계- 임한규 지음, 비앤컴즈, 1만6000원.
30년간 대규모 개발 사업을 추진한 저자가 해외 사업 개발의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를 안내한다.
오늘도 클래식- 김문관 지음, 아이디어스토리지, 1만6000원.
하루 한 번 클래식을 읽는다. 2월 20일 클래식 일지는 로시니의 대표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소개한다.
정의보다 더 소중한 것- 송호근 지음, 나남출판, 1만9500원
사회학자이자 칼럼니스트 송호근 포스텍 석좌교수의 칼럼집. 촛불과 탄핵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 4년을 진단한다.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착륙하는 방법-브뤼노 라투르 지음, 박범순 옮김, 이음, 1만8000원.
저명한 프랑스 철학자이자 사회학자가 말하는 기후 위기는 차라리 재난이다. 불평등이 심화되고, 세계화는 악몽으로 변해 지구인을 엄습할 것이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1/02/20/P4BBA6N7PFCOTCMVV7IRFOXYDI/
[북카페] ‘중국 오악 기행’ 외
[북카페] ‘중국 오악 기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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