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9. 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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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찌든 ‘친중·친러' 세르비아...테니스 영웅도 등돌렸다
부패 찌든 ‘친중·친러’ 세르비아... 조코비치도 조국에 등 돌려
세계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 기록(24회)을 보유한 세르비아의 ‘국민 영웅’ 노바크 조코비치(38)가 최근 그리스에서 새집을 알아보고, 자녀도 학교에 등록하는 등 사실상 이주 준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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