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1. 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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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120년 만의 기회, '원자력 잠수함'이 바꿀 국가의 운명
[朝鮮칼럼] 120년 만의 기회, ‘원자력 잠수함’이 바꿀 국가의 운명
1905년 7월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선박 외교 사절단(단장 태프트 전쟁장관)을 3개월에 걸쳐 일본과 필리핀으로 보냈다. 이 사절단에 포함된 루스벨트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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