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5. 12. 29. 00:23
https://v.daum.net/v/20251229002303953
[사설] 큰 후유증만 남긴 '최대, 최장' 특검, 그래 놓고 '재탕' 추진
[사설] 큰 후유증만 남긴 ‘최대, 최장’ 특검, 그래 놓고 ‘재탕’ 추진
김건희 전 대통령 부인의 비리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검의 수사 기한이 어제 끝났다. 지난 7월 2일 출범 이후 180일 만이다. 정권 교체 직후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내란·외환 사건 특검과 해병
v.daum.net
'時事論壇 > 핫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李대통령, 野반발 속 내란재판부법·정통망법 거부권 않기로…갈등 커질듯 (0) | 2025.12.31 |
|---|---|
| [사설] ‘민중기 편파 수사’ 뺀 통일교 특검 있을 수 없다 (0) | 2025.12.30 |
| 쿠팡 '정부 반박' 영문성명 미묘한 표현차…'잘못된 비난' 부각 (0) | 2025.12.28 |
| 정청래號, 이른바 '검찰·언론개혁' 마침표…사법개혁만 남아 (0) | 2025.12.25 |
| [사설] 특검 정치 악용에도 한계가 있어야 (0) |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