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2026. 2. 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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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코르티나 '영미' 등장에 또 울음 터트린 김선영→정영석 4년 후 올림픽, 2장 시작 느낌…4강 진출 좌절에도 韓 컬링 새 역사 쓴 믹스더블
"굿바이 코르티나" '영미' 등장에 또 울음 터트린 김선영→정영석 "4년 후 올림픽, 2장 시작 느낌"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마지막 눈물'을 쏟아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의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른바 '선영석' 조는 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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