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10

[眞師日記] 인천수목원 봄맞이

두번째 수목원 방문은 세차례 더 있었다. 20일, 22일, 26일 이렇게 다녀 왔는데 그때마다 새로운 꽃이 하나둘 늘어 갔다. 제일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청노루귀였다. 야생 청노루귀는 남한산성, 검단산등 경기도지역 산들에서나 볼수 있는데 착하게 인천 수목원에서 많은 청노루귀와 함께 다양한 색의 왜성 노루귀를 보여줬다. 며칠전 방문에서는 붉은 꽃술이 아름다운 올괴불나무꽃과 하늘하는 날아갈것 같은 길마가지꽃이 개화 하였으며 얼레지, 현호색, 꽃다지등과 노루귀이후 피어나는 깽깽이풀이 하루밤 사이에 완전 개화 하였다. 산수유꽃도 완전 만개하여 수목원 분위기가 한결 봄에 깊이 들어 갔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인천수목원 2026-03-26]

바람房/꽃사진 2026.04.10

"이란전 무기한 휴전 귀결 가능성…美 최대 피해는 동맹 약화"

연합뉴스 2026. 4. 10. 00:18 https://v.daum.net/v/20260410001858512"이란전 무기한 휴전 귀결 가능성…美 최대 피해는 동맹 약화" "이란전 무기한 휴전 귀결 가능성…美 최대 피해는 동맹 약화"(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이란 전쟁으로 미국이 입게 될 가장 큰 장기적 피해는 동맹과의 관계에 있다는 미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v.daum.net

中왕이·北최선희, 평양서 회담…“피로 맺어진 우의 깊고 단단”

조선비즈 2026. 4. 9. 23:50 https://v.daum.net/v/20260409235057913中왕이·北최선희, 평양서 회담…“피로 맺어진 우의 깊고 단단” 中왕이·北최선희, 평양서 회담…“피로 맺어진 우의 깊고 단단”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을 방문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최선희 외무상과 만나 양국 관계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왕 부장은 이날 평양 금수산영빈관에v.daum.net

"이란, 하루 15척 이하만 호르무즈 통과 허용…혁명수비대가 감독"(종합)

뉴시스 2026. 4. 10. 00:19 https://v.daum.net/v/20260410001925517"이란, 하루 15척 이하만 호르무즈 통과 허용…혁명수비대가 감독"(종합) "이란, 하루 15척 이하만 호르무즈 통과 허용…혁명수비대가 감독"(종합)[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수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할 것이라고 러시아 타스통신이 9일(현지시간) 이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고위 소v.daum.net

[취재석] 멀어지는 민심에도 요지부동 국민의힘

더팩트 2026. 4. 10. 00:02 https://v.daum.net/v/20260410000202036[취재석] 멀어지는 민심에도 요지부동 국민의힘 [취재석] 멀어지는 민심에도 요지부동 국민의힘좀처럼 반등 못하는 국힘 지지율 張 지도력 의문…혁신·변화 필요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 이란 전쟁 여파로 우리 경제와 증시가v.daum.net

時事論壇/정치 2026.04.10

'험지' 출마한다던 조국, 추미애 하남갑 눈독?…정치 체급 변동 가능성은

데일리안 2026. 4. 10. 00:11 https://v.daum.net/v/20260410001125420'험지' 출마한다던 조국, 추미애 하남갑 눈독?…정치 체급 변동 가능성은 '험지' 출마한다던 조국, 추미애 하남갑 눈독?…정치 체급 변동 가능성은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 '험지' 출마 의지를 밝힌 가운데 경기 하남갑을 직접 언급해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v.daum.net

[카페 2030] 쓸데없이 정치 권하는 사회

조선일보 2026. 4. 9. 23:33 https://v.daum.net/v/20260409233301809[카페 2030] 쓸데없이 정치 권하는 사회 [카페 2030] 쓸데없이 정치 권하는 사회2009년 5월 고교 수학여행 때였다. 한데 모여 아침을 먹고 나니 학년주임 선생님이 마이크를 잡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다”며 “다같이 애도하자”고 했다. 중요한 분이 돌아가셨구나,v.daum.net

[朝鮮칼럼] 이주 노동자, 한국 경제와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조선일보 2026. 4. 9. 23:57 https://v.daum.net/v/20260409235701967[朝鮮칼럼] 이주 노동자, 한국 경제와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朝鮮칼럼] 이주 노동자, 한국 경제와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주 노동자가 없으면 대한민국 경제는 심대한 위기를 맞는다. 농어촌 생산 현장은 마비되고, 수많은 중소기업이 문 닫으며, 조선소는 치명타를 입는다. 고용노동부 기준 110만명의 이주 노동자v.daum.net

조지 클루니 “트럼프 발언 전쟁 범죄”… 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조선일보 2026. 4. 9. 23:38 https://v.daum.net/v/20260409233802841조지 클루니 “트럼프 발언 전쟁 범죄”… 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조지 클루니 “트럼프 발언 전쟁 범죄”… 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64)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문명 파괴’ 발언에 대해 “전쟁 범죄”라고 비판했다. 이에 백악관은 “전쟁 범죄는 조지 클루니의 형편없는 연기력”이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