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6. 3. 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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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김어준과 유시민이 제압한 '뉴이재명'
[朝鮮칼럼] 김어준과 유시민이 제압한 ‘뉴이재명’
‘뉴이재명’이 금세 사그라들 분위기다. ‘뉴이재명’이 아니라 ‘원조이재명(지지층)’들도 친노·친문, 운동권으로 대표되는 민주당의 전통적 주류 지지층과는 결이 다르긴 하다.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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