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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眞 탄생" 정서주, 송가인·양지은 이어 제 3대 트롯 여제 등극 (미스트롯3)[종합]

바람아님 2024. 3. 8. 01:04

엑스포츠뉴스 2024. 3. 8. 00:32

정서주가 최연소 진(眞)에 등극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대망의 결승전 끝에 영광의 진(眞)이 가려졌다.정슬이 선택한 인생곡은 정수라의 '도라지꽃'으로, 정슬은 작년 초 유방암 투병한 어머니를 위해 이 노래를 선곡했다.

진성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다른 사람에게 희망적인 메시지가 주는 듯한 느낌으로 결승까지 왔다. 앞으로는 융단길이 깔아지길 가슴으로 빌겠다"고 격려했다.

정서주는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이효정의 '우리 어머니'를 선곡했다.진성은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의문점이 생길 정도로 노래 완성도가 높다. 이 무대를 마지막으로 본다는 게 서운할 정도다. 귀한 무대에 너무 큰 행복을 느꼈다"고 극찬했다.

최종 결과 진(眞)에 등극한 영광의 주인공은 정서주로, 우승 상금 3억 원을 차지했다.그 뒤를 잇는 선(善)은 배아현이, 미(美)에는 오유진이 이름을 올렸다.그 외 4위는 미스김, 5위는 나영, 6위는 김소연, 7위는 정슬이 차지했다.


https://v.daum.net/v/20240308003227892
"최연소 眞 탄생" 정서주, 송가인·양지은 이어 제 3대 트롯 여제 등극 (미스트롯3)[종합]

 

"최연소 眞 탄생" 정서주, 송가인·양지은 이어 제 3대 트롯 여제 등극 (미스트롯3)[종합]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정서주가 최연소 진(眞)에 등극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대망의 결승전 끝에 영광의 진(眞)이 가려졌다. 정슬이 선택한 인생곡은 정수라의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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