消息/親舊消息

안부 인사 전말

바람아님 2015. 7. 13. 12:05


35도를 넘는 여름 꼼작도 못하고 들어 앉아 친구들에게 안부 문자를 보냈다.

많은 친구들이 답신을 했고 개중에는 번개팅으로 만나기도 했다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2015/07/12)


"친구들 복 중에 안녕들 한지?  안부 전합니다."


[답변들]


신경인 - 소식 주어 감사합니다. 나는 요사이 교회 생활만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무척 무덥네요. 부디 무더위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임호성 - 아이고, 안녕하신교? 더위하구 태풍에 날아가지 말구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곽광수 - 신수가 훤하십니다. 아직은 메르스 피해 잘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동국 - 윤형! 신수가 훤~하십니다. 이 여름가기 전에 한번 만납시다^^


이용익 - 관심을 갖고 연락을 주어 고맙습니다. 

          마음은 친구 옆에 있으나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쉽습니다.


김민식 - 안부 통화 후 문자 "좋은 얼굴"


김희구 - 반갑군요~오랫만이네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지요~ 모습 보니 여전히 좋아 보이네요.

          건강하세요~


김홍식 - 안부 통화 후 번개팅


박용순근황(2015/07/16) - 재발한 담낭암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나 근치가 되지 않아 약을 바꿔가면서 

          항암치료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제는 체력도 많이 떨어져 힘들고,

          음식도 한번에 많이 들 수가 없어 소량씩 여러번 나누어 식사한다고 함.


번개팅 - 김홍식,심홍택,윤우근  종로1가 식객촌_부산포어묵집

(2015/07/12  18:30)



점심으로 잔치국수 한 그릇

(2015/07/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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