消息/대통령 동정

윤, 저커버그와 30분간 회동…"메타의 상상, 한국이 지원"(2보)

바람아님 2024. 2. 29. 12:38

뉴시스 2024. 2. 29. 12:04  수정 2024. 2. 29. 12:04

"한국, 메모리 반도체 1·2위…긴밀한 협력하길"
XR 헤드셋 언급하며 "한국과 큰 시너지 낼 것"
"AI 활용한 가짜뉴스, 메타도 각별한 관심을"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전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메타가 상상하고 설계한 것을 한국 산업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며 한국 기업과의 활발한 협업을 당부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과 저커버그 CEO가 30분 동안 만났다고 밝혔다. 성 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AI 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성 실장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저커버그 CEO에 "최근 AI 기술이 데이터 센터,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AI 경쟁이 본격화되고, 특히 글로벌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반도체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AI 시스템에 필수적인 메모리(반도체 부분)에서 한국 기업이 세계 1·2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 최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한국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고 한다.


https://v.daum.net/v/20240229120417509
윤, 저커버그와 30분간 회동…"메타의 상상, 한국이 지원"(2보)

 

윤, 저커버그와 30분간 회동…"메타의 상상, 한국이 지원"(2보)

[서울=뉴시스] 양소리 김승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전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메타가 상상하고 설계한 것을 한국 산업이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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