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氣칼럼니스트/정기수 칼럼

한동훈, 대권 수업 진도 드러내다 [정기수 칼럼]

바람아님 2023. 7. 21. 04:26

데일리안 2023. 7. 21. 04:04

상의 제주 강연, 체제-역사 전쟁 이념 무장 출정식
법률에서 한국 현대사, 경제로 시야 넓혀
내년 총선, ‘한동훈 대(對) 운동권’ 대첩 될 것
장관 2년-의원 3년 후 대권 도전 시간표 짜

2027년 한국 대선은 내년 총선 후 3년이 지난 시점이다.

총선에서 윤석열의 집권 여당이 과반 승리하거나 중도 신당들과 함께 최소한 민주당(분당 경우 비명계 신당 포함)의 과반 점유를 저지하게 된다면(지난주 [정기수 칼럼] 참조), 정치 환경은 지금과 크게 달라질 것이다. 야당의 조작과 선동, 국정 발목 잡기 일상화가 불가능해진다.

좌파 언론과 반정부 시민 노동 단체들의 세(勢)도 현저히 약화할 것이다. 가짜 뉴스와 불법 시위가 밥 먹듯 벌어지는 후진국 행태가 법 테두리 안으로 위축되게 된다.

여당을 위한 너무 장밋빛 환상 같지만, 적어도 현재의 180석 민주당 폭정은 끝이 난다는 얘기다. 그 절대다수 의석을 믿고 호가호위(狐假虎威)하며 대선 불복 난동을 벌여 왔던 진영 매체들과 광우병-후쿠시마 처리수 선동 단체들의 기가 꺾이는 시대가 시작된다..... 다수 국민의 짜증 지수 낮추기를 위해서도 내년 총선 승리가 절체절명(絕體絕命)이다. 그 중차대한 선거에 이 정부 2인자가 야전 사령관으로 나서는 건 당연하며 의무이기도 하다.

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 강연에서 한동훈은 두 가지 중요한 발언을 했다. 첫째는 이승만의 농지 개혁에 관한 반(反) 종북-반미 운동권 시각이다. 그러므로 동시에 친(親) 이승만, 친 대한민국, 친 자유주의, 친 기업적 평가다.


https://v.daum.net/v/20230721040404024
한동훈, 대권 수업 진도 드러내다 [정기수 칼럼]

 

한동훈, 대권 수업 진도 드러내다 [정기수 칼럼]

2027년 한국 대선은 내년 총선 후 3년이 지난 시점이다. 총선에서 윤석열의 집권 여당이 과반 승리하거나 중도 신당들과 함께 최소한 민주당(분당 경우 비명계 신당 포함)의 과반 점유를 저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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