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活文化/좋은 글

사랑의 촛불

바람아님 2016. 2. 28. 00:21

 




사랑의 촛불 / 애천 이종수



터질듯 말듯한 꽃봉오리
너무나 신비롭구나
활짝 웃는
임의 자태가
너무나 사랑 스럽구나
그 속에 달콤한
사랑만을
가득 담아 보려므나

방긋 웃는 청초한
너의 모습에
내 마음이 자꾸만 빼앗기는구나
그 어여쁜 모습속에
내 사랑 가득 담아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행복의 문을 활짝 열어 보자구나

순결한 임의 가슴 속에
장미보다 아름다운 임의맘에
내 작은 사랑 소복소복 담아
영원히 꺼지지 않은
사랑의 촛불을 붙이고 싶어요
사랑스런 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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