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2020.02.25 00:53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이 전 세계 아이튠스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지난주 BTS가 내놓은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MAP OF THE SOUL): 7’은 발매와 동시에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91개국의 아이튠스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BTS 앨범 사상 최고 기록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인 ‘온’(On)은 83개 국가의 아이튠스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 특히 미국과 영국의 ‘톱 송’ 차트에서는 ‘온’ 이외에 ‘필터(Filter)’ ‘라우더 댄 밤즈(Louder than bombs)’ ‘친구’ ‘시차’ 등 수록곡 대부분이 차트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 사로잡은 기생충과 BTS
한국 브랜드 가치 올라갔지만
정부의 방역 실패가 실추시켜
정치만 빼고는 다 잘하는 나라
기사 전문(全文)은 아래 링크로 해당기사와 연결됩니다
배명복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其他 > 배명복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우린 괜찮을 것' 자만하다 속수무책으로 방역망 뚫려 (0) | 2020.04.10 |
---|---|
[배명복 칼럼] 완전히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0) | 2020.03.25 |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은퇴 시기 늦출수록 더 받는 구조로 확 바꾼다 (0) | 2020.02.14 |
[배명복 칼럼] 친문, 반문 다 싫다는 당신의 선택 (0) | 2020.01.29 |
[배명복 칼럼] 국론 분열보다 무서운 인구 감소 (0) | 202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