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房/풍경사진 862

[寫眞] 서울식물원 튤립

엊그제 포토친구에 서울식물원 튤립 사진이 올라왔다. 대부분의 튤립이 절정기를 넘긴 싯점이라 부랴부랴 촬영에 나섰다. 호수를 중심으로한 습지는 확트윈 시야를 더욱 밝게해주는 공간으로 앞으로 이만한 공간을 확보하기는 매우 어려울것이다. 식물원을 찾은날은 날씨도 화창해 마음마져 가뿐한 기분이다. 튤립과 수선화로 이뤄진 꽃길은 호수주변 곳곳에 조성됐으며 나무들과 호수와 파란하늘과 어울려 힐링이 저절로 되는것 같다. 급히 찾은 관계로 주중에 찾게 되었고 그것도 주변 직장인들이 몰려 나오는 점심시간대라 촬영은 쉽지 않았다. 결국은 시간을 늦춰 직장인들이 다 몰려간후까지 이어질수 밖에 없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서울식물원 2021-04-013] http://www.phot..

[寫眞] 월드컾공원 풍경

정말로 오랫만에 월드컾공원을 찾았다. 얘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공원을 찾아 한낯을 즐기고 있고 튤립등 봄꽃들이 화사하게 찾는이들을 반기는 그런 날이다. 덩달아 날씨도 굉장히 청명한 날로 파란 하늘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기온은 봄날 치고는 다소 높아 자연히 나무 그늘을 찾게 되는 그런 날로 한무리씩 모여 앉아 이봄을 만끽하고 있다. 촬영은 의례 난지연못으로부터 시작하여 튤립 식재지와 정원문화가 열렸던 곳으로 이동하며 촬영했는데 튤립은 이미 많은 꽃잎이 상해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월드컾공원 2021-04-09]

[寫眞] 서울대공원 벚꽃

금년도 벚꽃 씨리즈 대미는 서울 대공원에서 맞이 했다. 코로나가 극성을 부려도 사람들은 할것은 다한다. 마치 내가 벚꽃쵤영을 이어 가듯이.... 대공원의 벚꽃은 일반 시내보다 4~5일 늦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른곳 구경 다하도 마지막으로 이곳에 들려 떠나려는 벚꽃을 븥잡고 파티를 연다. 올해는 벚꽃 상태가 어디를 가던 최고였던해에 속한다. 그만큼 내 촬영에도 신바람이 분 한해였다. 이제 내년을 또 기다는 희망을 안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서울대공원 2021-04-05] www.photofriend.co.kr/profile/photoview.html?pn=133866&listcode=newphoto&listqs= 서울대공원 벚꽃 대공원 벚꽃은 다른 모든곳..

[寫眞] 인천대공원 벚꽃

서울 여의도에서 출발한 벚꽃여행은 현충원, 도림천변, 경복궁,덕수궁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대공원이다. 대공원은 집에서 가까워 아침일찍 찾았는데 역시 이래서 사람들이 이른아침 부드러운 빛을 찾아 출사를 하는것 같다. 여늬때 풍경사진과는 많이 다른 색감을 보여주고 있어 거의 처음으로 만족한 사진을 찍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인천대공원 2021-04-02] www.photofriend.co.kr/profile/photoview.html?pn=133763&listcode=profile2&listqs=dW49OTkwOSZjPTI, 인천대공원 벚꽃길 인천대공원은 계절에 따라 대표하는 길이 여러개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색을 달리 하는데 지금은 벚꽃의 계절입니..

[寫眞] 덕수궁의 봄꽃들

벚꽃촬영의 백미라 할수 있는 덕수궁 미술관앞의 벚꽃나무가 만개 했다는 블로거들의 소식에 경복궁 경회루 벚꽃 촬영이 있던날 덕수궁을 방문했다. 이미 벚꽃 주변은 인증샷을 날리는 연인들의 행렬이 계속되 기다린다고 차례가 올것 같지 않다. 사진에 일부 사람들이 들어가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가급적 사람들을 피해서 찍다보니 구도 같은건 염두에 둘수도 없다. 간신히 촬영을 끝내고 이무렵 덕수궁의 명물 또하나 명자나무 촬영에 나섰다. 언제 촬영하는걸 알았는지 직박구리가 미리와서 대기한다. 경복궁에 덕수궁까지 돌다 보니 너무 피곤하여 그렇게 촬영을 마쳤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덕수궁 2021-04-01] www.photofriend.co.kr/profile/photoview.h..

[寫眞] 경복궁 경회루와 봄꽃들

벚꽃관람이 막혀진 이후 갈수있는곳은 경회루등 고궁의 봄꽃들이다. 그래서 제일먼저 찾은 곳이 경복궁이었다. 역시 평일이엇음에도 경회루 앞에는 많은 이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기고 있다. 거기에는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국민을 사진전문가로 만들어준 핸드폰촬영 놀이에 흠뻑빠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고궁은 한복을 입으면 입장료가 면제되어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은 평소에 입어볼 기회가 없었던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하고 있는 모습이 전문 배우 뺨친다. 그래서 몇컷을 찍어 봤는데 역시 모두가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것 같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경복궁 경회루 2021-04-01] www.photofriend.co.kr/profile/photoview.html?pn=..

[寫眞] 경복궁 조형미 [造形美]

경복궁은 조선의 정궁으로 많은 전각으로 이뤄졌으나 일제치하에서 수많은 전각이 헐려 나갔으며 한국동란과 해방이후에도 크고 작은 변화를 거쳐 오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철철이 경복궁의 변화된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일년에도 수차례 방문하면서도 아름다운 궁궐을 담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다. 또한 전각을 담기위해서는 하늘높은 가을이 제격인데 코로마로 발길이 뜸했다가 경회루 벚꽃 촬영차 출사 했다가 갑자기 전각의 아름다움을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광화문으로 대별되는 전체궁을 담지 않고 중문인 흥례문부터 금천, 근정문, 근정전,경회지 하향정과 북벽,아미산, 원휘문, 자경전등 경복궁의 일부만을 담았다. 더 세밀한 촬영은 추후에 다시해 볼 생각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

[寫眞] 도림천 벚꽃

현충원갈때 차창밖으로 훌낏 바라본 도림천 벚꽃도 하얗게 만개한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현충원 촬영을 끝내고 돌아가는길에 신도림에서 내려 도림천을 향해 가는데 벚꽃구경하려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다. 그래서 겨우 도림천과 안양천이 합류 하는곳 까지만 겨우 찍고 몸도 피곤하고 하여 곧바로 철수 했다. 그래서 많은 량을 찍지는 못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도림천 2021-03-31] www.photofriend.co.kr/profile/photoview.html?pn=133613&listcode=newphoto&listqs= 도림천 벚꽃 이름있는 명승지의 벚꽃잔치는 만나기가 어렵다. 그러나 우리 주변의 숨겨진 벚꽃이 더 많아 이를 찾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중하나가 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