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통제 하루전 어제 여의도 벚꽃 촬영에 이어 오늘은 현충원을 찾았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의와로 많아 현충원은 바글바글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면 자칫 쫒겨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풍경감상은 뒤로하고 열심히 샷터를 눌러 댔다. 그런데 뭔가 좀 허전하다는 느낌이들어 사방을 둘러보니 팔각정이 철거 되었다. 팔각정 하나 없다고 횡하니 넓어보인다. 올해는 작년보다 개화 상태가 좋다. 특히 냇가에 핀 개나리가 한몫을 하는것 같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의 이미지 보기가 가능합니다. [현충원 2021-03-31] www.photofriend.co.kr/profile/photoview.html?pn=133518&listcode=profile2&listqs=dW49OTkwOSZjPTI, 수양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