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3. 5. 13. 17:19 수정 2023. 5. 13. 17:24
문재인 전 대통령이 최근 자신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를 관람한 것을 두고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이게 바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좌파의 차이점”이라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12일 오후 1시쯤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가까운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찾아 ‘문재인입니다’를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의 요청에 응해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고 “억울해도 말 한마디 않으시는 박 전 대통령과 박원순(전 서울시장)‧조국(전 법무부 장관)‧문재인 다큐나 찍어대고 자기들끼리 신나서 관람하는 좌파. 이게 바로 차이점 아닐까”라고 적었다.
https://v.daum.net/v/20230513171909787
‘문재인입니다’ 본 文에 정유라 “이게 박근혜와 좌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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