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1.06.05 03:00
[아무튼, 주말] [김인혜의 살롱 드 경성]
‘이건희 컬렉션’으로 재회한 이중섭과 스승 임용련·백남순
이건희 컬렉션이 국가에 대량 기증되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 작품 목록이 공개되었을 때, 개인적으로 눈길을 끄는 작품이 2점 있었다. 이중섭의 ‘피란민과 첫눈’과 ‘섶섬이 보이는 풍경’이다. 한 점은 국립현대미술관에, 다른 한 점은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에 기증되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1/06/05/5IFG5NB34VADROPBB3X2KS3ICU/
최초로 서양서 미술 유학한 부부 교사… ‘국민 화가’ 이중섭을 길러내다
최초로 서양서 미술 유학한 부부 교사… ‘국민 화가’ 이중섭을 길러내다
www.chosun.com
'文學,藝術 > 아트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항하지 않는 원숭이[이은화의 미술시간]〈166〉 (0) | 2021.06.11 |
---|---|
‘이건희 컬렉션’ 기증받은 시골 미술관에 생긴 일 (0) | 2021.06.09 |
섬세하게 묘사된 순백색 발레 스커트… 고전주의 틀을 깨다 [김한들의 그림 아로새기기] (0) | 2021.06.07 |
인생의 폭풍우[이은화의 미술시간]〈165〉 (0) | 2021.06.04 |
[아트 인사이트] 풍경화를 보고 만든 '그림 같은 자연'.. 정원, 예술이 되다 (0) | 202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