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2025. 1. 22. 22:06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불안이 반영된 것”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국민의힘이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역전한 것으로 나타난 것과 관련해 "착시효과에 불과하다. 사법리스크에 연루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불안이 반영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 교수는 21일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 TV’에 출연해 최근 발표된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짚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진 교수는 "여야 모두 결과를 과대평가하고 있다. 기껏 해봐야 탄핵 전 상태로 돌아간 것"이라며 "국민의힘에 절대 유리하지 않고, 민주당은 지레 겁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이어 "간과된 부분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