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2020.09.18 02:00
신문 칼럼 불만 “선거법 위반” 고발
경실련서 다주택 짚자 “소송 불사”
전문가들 “감시 기능 위축시켜”
#지난 7월 더불어민주당 한 재선 의원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에 전화를 걸었다. 경실련이 21대 국회의원 부동산 보유현황을 공개한 직후였다. 경실련은 해당 의원을 3주택자로 분류했다. 그는 “3채 중 한 채는 사무용 오피스텔이라 나는 2주택자”라며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압박했다고 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74942
김경율에 온 靑 전화 "자네 이름 나오면 다들 표정 구겨져"
김경율에 온 청와대 전화 "자네 이름 나오면 다들 표정 구겨져"
알고 지내던 청와대 인사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도 있었다고 한다.
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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