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0.09.17 11:25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17일 더불어민주당이 군복무 특혜 의혹이 제기된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을 안중근 의사와 연관지은 것에 대해 “(같은 논리로) 현 정권 인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위인화하겠다”며 “윤미향은 유관순, 정청래는 계백장군, 황운하는 을지문덕”이라고 했다.
서 교수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고언] 안중근을 신성시하지 말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는 ‘내 편은 설령 나라를 팔아먹어도 무조건 지킨다’는 소신으로 똘똘 뭉친 민주당의 원내대변인이 하기엔 너무도 적절한 말”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09/17/SIUZZFWQDVFWDOKZOLKI4FOUYM/
서민 교수 “秋아들이 안중근이면 윤미향은 유관순”
서민 교수 “秋아들이 안중근이면 윤미향은 유관순”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17일 더불어민주당이 군복무 특혜 의혹이 제기된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을 안중근 의사와 연관지은 것에 대해 “(같은 논리로) 현 정권 인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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