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이코노미 2021.01.14 10:35:44
언젠가는 우리 모두 이 세계와 이별해야만 한다. 대부분 그 순간이 언제 찾아올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죽음의 시기와 방법을 선택하려는 사람도 있다. ‘안락사’ 혹은 ‘존엄사’를 택하고자 하는 이들이다.
영화 ‘완벽한 가족’은 존엄사를 둘러싼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노팅 힐’로 익숙한 로저 미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21&no=43493
[무비클릭] 완벽한 가족 | 스스로 받아들이는 죽음..과연 존엄한가
[무비클릭] 완벽한 가족...스스로 받아들이는 죽음에 대하여
언젠가는 우리 모두 이 세계와 이별해야만 한다. 대부분 그 순간이 언제 찾아올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죽음의 시기와 방법을 선택하려는 사람도 있다. ‘안락사’ 혹은 ‘존엄사’를 택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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