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022. 12. 26. 03:01
한 해가 저문다. 그리고 또 한 해가 온다. 해가 바뀌는 시간이면 꼭 찾아 듣는 노래가 있다. 안드레아 보첼리(사진)와 세라 브라이트먼이 부른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다.
“안녕이라고 말해야 할 시간/ 내가 한 번 보았고/ 당신과 함께 살았던 나라/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 겁니다/ 당신과 함께 떠날 거예요/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https://v.daum.net/v/20221226030103316
[노래와 세상] 타임 투 세이 굿바이
[노래와 세상] 타임 투 세이 굿바이
한 해가 저문다. 그리고 또 한 해가 온다. 해가 바뀌는 시간이면 꼭 찾아 듣는 노래가 있다. 안드레아 보첼리(사진)와 세라 브라이트먼이 부른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다. “안녕
v.daum.net
[유튜브 듣기]
Andrea Bocelli,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bye (HD) - YouTube
Andrea Bocelli,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bye (HD)
'文學,藝術 > 음악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144] 바버라 월터스 (2) | 2023.01.02 |
---|---|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143] 크리스마스 휴전 (2) | 2022.12.27 |
BTS의 메시지는 어떻게 세계를 깨웠나 (1) | 2022.12.25 |
[노래와 세상] 셀린 디옹 (1) | 2022.12.19 |
<살며 생각하며>겨울에 만나는 슈베르트 (0) | 2022.12.17 |